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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의료 보험비 '뻥튀기'로 유학생 등친 대형 유학원


Web Master | 2016-10-14 15:27

서울 대형 유학원이 호주로 유학가는 학생들에게 혜택이 좋은 의료 보험에 가입한다 해놓고 실제로는 값 싼 보험을 들어 수 억원을 가로챘다는 뉴스보도 입니다.

[TV조선] 의료 보험비 '뻥튀기'로 유학생 등친 대형 유학원

기본적으로 학비 등 금액 전액을 유학원에 납부하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유학원 운영 구조상, 특정 학생이 납부한 돈과 해당 학교에 송금된 돈은 같은 돈이 아닙니다. 한달 뒤에 학교에 송금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유학원이 학비를 학교에 제대로 송금한다 해도, 학생이 낸 바로 그 돈이 입금된 것인지 알 수 없는 것이죠. 이 때문에 경영사정이 나빠지면 신규 학생이 낸 학비를 기존 학생 학비 송금에 쓰거나, 사무실 임대료 등으로 쓰거나 해서 돈이 유용될 수 있는 것이죠. 이러다 경영사정이 나빠지면 학비를 송금하지 못한 학생들의 피해가 쏟아져 나오는 것입니다.

스터디부킹은 오프라인 유학원 시스템과 완전히 다릅니다. 전세계 어학연수 온라인 부킹 플랫폼으로, 학비의 일부인 부킹피만 받고, 나머지 학비는 학교/어학원에 학생이 직접 송금하도록 하기 때문에 학생 자신의 학비가 해당 어학원에 정확하게 납부됩니다. 원천적으로 학비 피해를 차단하고 있는 것이죠.

서구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이런 유형의 직거래 사이트를 이용해 유학/어학연수를 준비합니다.
스터디부킹에서는 이러한 피해 걱정 없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